티스토리 툴바


중질지 선수, 터치포굿에 온 걸 환영해






작년에 만든 브로셔는 국산종이와 콩기름으로 인쇄했는데
전시, 행사 때 터치포굿을 알리는 한 장짜리 미니 브로셔는 일반 A4지에 인쇄를 했습니다.

9, 10월에 전시, 행사가 많아 종이 쓸 일도 많아졌는데요.
인쇄할 때마다 마음에 걸렸는데 중질지를 들여왔습니다.
아올은 집에서는 3년 전부터 중질지를 쓰고 있는데 꽤 괜찮아요.
시험지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만화책같아 친근하기도 해요.
프린터에 먼지가 끼는 것은 조금 걱정스러웠는데 요즘엔 그런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.
색깔도 분위기있게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.

중질지 선수, 터치포굿에 온 걸 격하게 환영 ^^)/


'가까운 이야기 > 그림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낙엽, 강물 그대로 가방을 만든다?  (0) 2010/10/10
펼침막이 세상에 하나뿐인 모자로?  (0) 2010/09/02
중질지 선수, 터치포굿에 온 걸 환영해  (1) 2010/09/02
부침개는 가생이가 진리  (0) 2010/05/26
비빔면  (0) 2010/05/26
반 환갑  (0) 2010/05/24
posted by touch4good
Trackback 0 Comment 1
 <PREV 1 ... 21 22 23 24 25 26 27 28 29 ... 270    NEXT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