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9/02 11:36
가까운 이야기/그림일기
작년에 만든 브로셔는 국산종이와 콩기름으로 인쇄했는데
전시, 행사 때 터치포굿을 알리는 한 장짜리 미니 브로셔는 일반 A4지에 인쇄를 했습니다.
9, 10월에 전시, 행사가 많아 종이 쓸 일도 많아졌는데요.
인쇄할 때마다 마음에 걸렸는데 중질지를 들여왔습니다.
아올은 집에서는 3년 전부터 중질지를 쓰고 있는데 꽤 괜찮아요.
시험지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만화책같아 친근하기도 해요.
프린터에 먼지가 끼는 것은 조금 걱정스러웠는데 요즘엔 그런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.
색깔도 분위기있게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.
중질지 선수, 터치포굿에 온 걸 격하게 환영 ^^)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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